Hannan Murai Ophthalmology
오사카부 한난시에 위치한 한난 무라이 안과는 난카이 본선 오자키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안과 전문 클리닉입니다. 원장인 무라이 카츠유키 의사는 일본안과학회 인정 안과 전문의로, 기타노 병원 및 린쿠 종합의료센터 등 여러 대형 의료기관에서 오랜 진료 경험을 쌓은 후 2020년 한난시민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지역 밀착형 클리닉으로 개원하였습니다. 안과 질환 전반에 걸친 외래 진료 외에도 당일 백내장 수술 및 유리체 주사 등 전문적인 치료와 처치에도 대응하고 있으며, 대학병원에서의 경험을 살린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지역에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평일 오전·오후 진료 외에 수술 및 처치 전용 시간대도 마련되어 있으며, 토요일에도 오전 중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클리닉 앞에 약 6대 분량의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자가용 이용도 편리합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하며 신용카드 및 전자결제도 지원하고, 배리어프리 시설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눈의 이상이나 신경 쓰이는 증상이 있을 때 편하게 상담할 수 있는 단골 안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폭넓게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