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Hospital
오이타현 분고오노시에 위치한 후쿠시마병원은 의료법인 신세이카이가 운영하는 지역밀착형 병원입니다. 내과를 중심으로 진료하며, 일반진료, 전문외래, 응급외래의 3가지 외래진료를 제공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며, 일요일, 공휴일, 추석 기간, 연말연시는 휴진입니다. 입원시설은 1인실부터 4인실까지 갖추고 있어 환자가 편안하게 요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인공투석도 시행하며, 월·수·금요일은 하루 3회, 화·목·토요일은 하루 1회 실시하고, 각 회당 약 4~5시간의 치료가 소요됩니다. 내시경검사실도 갖추고 있으며 설비 개보수 공사도 진행 중입니다. 요양보험 관련 사업에도 힘쓰고 있으며, 방문간호스테이션 후쿠시마, 재택요양지원사업, 주간재활을 운영합니다. 급성기 의료부터 재택의료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병원 내 네트워크를 활용한 팀 의료를 추진합니다. 환자의 권리와 신뢰 관계를 중시하며, 안전 최우선의 시설에서 양질의 의료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신용카드 및 전자결제를 지원하고, 주차장 완비와 배리어프리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영어, 한국어 등 다국어 지원도 가능합니다. 홀로 두지 않는 생활지원, 육아지원, 여성이 활약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