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a Dental Clinic
나가노현 오카야시 혼마치에 위치한 의료법인 지센카이 오타 치과의원은 1960년 개업 이래 65년 이상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을 지원해 온 치과의원입니다. 이 병원의 진료 이념의 핵심은 '뽑지 않고 치료하는 것'입니다. 다른 병원에서 발치를 권장받은 경우에도 최신 기술을 활용하면 대부분의 경우 치아를 보존하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며, 대증요법이 아닌 근본적인 개선을 중시하는 자세가 특징입니다. 장비 면에서는 치과용 CT, 현미경, 레이저, 광기능화 기술 등을 도입하여 정밀한 진단과 저침습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치와 치주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10매법 덴탈 사진도 채용하고 있으며, 예방 치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환자마다 담당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고정되는 담당제를 채용하여, 치료부터 예방·관리까지 일관된 지원을 제공합니다. 더욱이 전국에 약 1,200명만 재적 중인 일본치과전문의기관 인정 소아치과 전문의가 재적하고 있어,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고려한 치료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에도 대응하는 등 다양한 환자가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정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