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to Koyu Medical Center
미야자키현 사이토시에 위치한 지방독립행정법인 사이토 고유 의료센터는 지역의 핵심 의료기관으로서 내과를 중심으로 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오후 일반 진료 외에도 야간 긴급센터를 운영하여 오후 5시 45분부터 오후 9시 45분까지 내과와 외과 진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에는 순환기내과 외래 진료도 진행됩니다. 지역 재난거점병원으로서 DMAT(재해파견의료팀) 활동과 방재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에는 CT 장비를 교체하였으며, 검사 장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센터 내에는 건강진단부가 설치되어 건강검진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기저질환자와 고령자 등 중증화 위험이 높은 환자가 많아 마스크 착용 협조를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배리어프리에도 대응합니다. 외래 진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치의 외의 환자에게는 소개장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한국어 등 다국어 대응 체계도 갖추고 있습니다. 연말연시 휴진일을 제외하고는 야간 응급환자에도 대응하는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