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hi ENT
JR 사가미하라역 빌딩 2층에 위치한 오치 이비인후과는 2006년 개원하여 19년의 역사를 가진 이비인후과 진료소입니다. 쓰쿠바 대학을 졸업하고 성 마리안나 의과대학 비상근 강사를 맡고 있는 오치 겐타로 원장은 일본 이비인후과학회 인정 전문의 및 일본 기관식도학회 인정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여 이비인후과 전반의 진료를 제공합니다. 예약은 자동 전화 또는 인터넷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3일 후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초진 환자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진료 시 예약 시간 5분 전까지 도착을 권장합니다. 진료 시 건강보험증이 필요하며 마이넘버카드의 보험증 이용이 권장됩니다.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영어 대응도 가능합니다. 진료 휴일은 목요일, 일요일, 공휴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