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megawa Hospital
이와테현 오슈시 미즈사와 지역에 위치한 오타메가와 병원은 1963년(쇼와 38년) 개원 이래 반세기 이상 지역 정신건강의료를 담당해 온 전문 병원입니다. 의료법인 사단법인 소생회가 운영하는 이 병원은 정신질환 치료와 사회복귀 지원을 주축으로 하며, 274병상의 정신과 입원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외래 진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접수하며, 평일은 17시까지, 토요일은 13시까지 진료가 진행됩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이며, 초진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 전화 예약이 필요합니다. 재활 측면에서는 정신과 데이케어와 정신과 숏트케어(모두 대규모), 정신과 작업치료 외에 인지요법·인지행동요법 등의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어, 단계적인 사회복귀를 지향한 지원 체계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CT 촬영과 원격 영상 진단 등의 설비를 갖추고 있어 정신질환에 동반되는 신체 합병증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한 것 외에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설비를 완비하고 있어 다양한 분들이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노인보건시설 "고생엔"(48병상)을 병설하고 있어 고령자의 정신 케어에도 대응하고 있는 점도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