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oka Ekimae Oba Neurology Clinic
모리오카역 동구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모리오카역 앞 오바 뇌신경내과 클리닉은 2016년 4월에 개원한 뇌신경내과 전문 진료소입니다. 원장인 오바 히데키 의사는 이와테 의과대학 부속병원 신경내과·노인과에서 다년간 신경내과 및 뇌졸중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를 담당했으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 유학하여 뇌졸중 분야의 국제 연구에도 종사한 전문가입니다. 이 클리닉은 두통, 무력감, 저림, 현기증, 보행 장애, 의식 소실, 발작, 기억력 저하, 시각 장애, 연하 곤란, 언어 장애 등 뇌 및 신경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을 진료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뇌·신경 질환뿐만 아니라 내과·외과·정형외과·정신과 질환이 원인이 될 수도 있어, 클리닉에서는 증상의 원인 규명·진단·치료 방침 결정을 포괄적으로 수행합니다. 또한 인근 거점 병원 및 전문 클리닉과의 연계 체제도 구축되어 있어, 더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적절한 전문의에게 의뢰도 실시합니다. 영어로 진료가 가능하며 무료 주차장 19대를 완비하고 장벽 없는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환자가 이용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