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oka Tsunagi Onsen Hospital
모리오카시의 온천지로 알려진 츠나기 지역에 위치한 모리오카 츠나기 온센 병원은 내과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기반 의료기관입니다. 170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 병동 외에 회복기 재활병동(48병상)과 요양 병동(총 72병상)을 갖추고 있어 급성기에서 회복기·만성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계의 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병원명에도 들어간 '츠나기 온천'을 의료와 재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온천을 활용한 재활용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언어청각치료사가 협력하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환자의 조기 회복을 지원하는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 일본 의료기능평가기구의 인증을 취득하여 지속적으로 갱신하는 등 의료 수준의 유지와 향상을 위한 조직적인 노력이 외부에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응 가능한 스태프가 상주하는 것 외에도 신용카드와 전자결제에도 대응하고 있으며,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시설도 갖추는 등 다양한 분들이 안심하고 진료받기 쉬운 환경이 정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