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zawa Seirei General Hospital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나가마치에 위치한 가나자와 세이레이 종합병원은 사회복지법인 세이레이 병원이 운영하는 가톨릭계 종합병원입니다. 가나자와의 역사적인 거리 풍경이 남아있는 나가마치 지역에 있으며, 미나미마치・고바시마치・나가마치・토모토초 각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약 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50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자가용 방문도 가능합니다. 내과를 중심으로 정형외과・소아과・유방외과 등 여러 진료과를 운영하며 지역 의료 수요에 폭넓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외래 접수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는 13시 45분부터 시작하며, 목요일과 토요일 오후 및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또한 성모 마리아 승천 축일(8월 15일)과 크리스마스(12월 25일) 등도 휴진일로 지정되어 있어, 병원의 종교적 배경이 진료 체계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시설은 배리어프리로 설계되어 있어 신체적으로 불편한 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신용카드・체크카드・전자결제를 지원하며 비현금 결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뿌리를 둔 의료를 제공하는 이 병원은 가나자와 시내의 종합적인 의료 거점 중 하나로 기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