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ashi Toride Hospital
이바라키현 도리데시에 위치한 히가시토리데 병원은 내과를 중심으로 하는 2차 응급 지정 병원으로, 일반 외래에서 응급성이 높은 증례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역의 가정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접수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 오후에는 13시부터 17시이며, 일요일·공휴일 및 연말연시는 휴진합니다. 설비 측면에서는 1.5 테슬라 MRI, 80열 CT, 골밀도 측정, 심장·복부·혈관·표재 초음파 등 충실한 영상 진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인근 의료기관의 의뢰에 응하는 '오픈 검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화기외과 전문의에 의한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도 마련되어 있어, 타 병원에서 치료 중인 분이 두 번째 의견을 구하는 선택지로도 기능하고 있습니다. 환자 상담 창구에서는 보건·복지·간호 서비스에 관한 상담을 무료로 받아들이며, 입원·외래와 관련된 고민에도 비밀 엄수로 대응하는 등 의료 외의 지원 체제도 정비되어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전자결제에 대응하고, 주차장과 배리어 프리 설비도 완비. JR 조반선 도리데역에서는 무료 셔틀 버스도 운행되며(일요일·공휴일·연말연시는 운휴), 차량이 없는 분도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정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