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hazono-dori Dental Clinic
이바라키현 미토시 지바마치에 위치한 오차엔도리 치과 클리닉은 "가능한 한 삭제하지 않고", "발치하지 않으며", "통증을 줄이는" 치료 이념을 실천하는 치과 전문 병원입니다. 이 클리닉의 가장 큰 특징으로 치과용 현미경(마이크로스코프)을 도입한 정밀 치료를 들 수 있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세부 부분까지 정확하게 파악하여 높은 정밀도의 시술을 실현하며, 치료 과정을 영상으로 환자와 공유하면서 성심성의껏 설명하는 인폼드 컨센트 자세를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원장인 다카하시 요시오 선생은 니가타대학 치학부를 졸업 후 미국의 MTI(Microsurgery Training Institute)에서 최첨단 임플란트 치료를 습득했으며, 인디애나대학 치학부 연구원으로 근무한 경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현미경 치과학회, 미국 현미경 치과학회(AMED), 일본 구강 임플란트학회, 일본 치수 치료학회 등 국내외 다수의 학회에 소속되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이 클리닉은 "아파서 찾는 치과가 아니라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찾는 치과"를 목표로 하며, 치료 후 예방과 사후 관리도 중요시합니다. 정기 검진과 클리닝을 통한 구강 건강 유지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를 지원하고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