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da Neurosurgery Clinic
이바라키현 미토시 와타리초에 위치한 야마다 신경외과는 신경외과·신경내과·내과·재활의학과를 진료하는 진료소입니다. 야마다 다카시 원장은 쓰쿠바대학 의학전문학군을 졸업 후 동 대학 부속병원에서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 이바라키현 내 의료법인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한 일본 신경외과학회 전문의로서 뇌혈관 장애, 기능성 두통, 척추척수 질환, 치매의 진단과 치료를 전문으로 합니다. 이 진료소는 두통·현기증·사지 저림·기억력 저하와 같은 일상적인 신경 증상부터 뇌 전문 정밀 검사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병원 내에는 MRI와 CT를 갖추어 신속한 영상 진단이 가능한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재활의학과에서는 약 120㎡의 재활실에 저주파 치료기, 핫팩, 마이크로파 치료기, 워터베드를 완비하여 사지 마비나 후유증이 있는 환자의 치료도 지원합니다. 또한 자각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뇌검진'도 실시하고 있으며, 두경부 MRI/MRA, 경동맥 초음파, 인지기능 검사 등을 포함한 검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료는 월·화·수·금요일은 오전·오후 2부제, 목·토요일은 오전만 진행되며, 영어 대응이 가능하고 신용카드·데빗카드·전자결제를 지원하며 주차장과 장애인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