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da Clinic
이바라키현 조소시에 위치한 테라다 병원은 1952년 개설 이후 3대에 걸쳐 지역 의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산부인과 전문 병원입니다. 조소시 유일의 산부인과로서 산과·부인과를 중심으로 한 진료를 담당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오랫동안 지켜온 역사 있는 병원입니다. 병원장인 테라다 구니아키 박사는 도쿄 의과대학 출신의 의학박사, 부원장인 테라다 히데아키 박사는 일본 산부인과학회 인정 산부인과 전문의로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의료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 해당 병원에서는 무통분만을 비롯해 자연분만·동행분만·친정분만 등 다양한 출산 플랜에 대응하여 임산부의 희망에 맞는 선택지가 제공됩니다. 선진적인 4D 초음파 진단 장비를 도입하여 태아의 표정까지 확인할 수 있는 검진 환경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입원 중에는 개인실·4인실·패밀리룸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정성스러운 식사와 함께 쾌적한 요양 환경이 제공됩니다. 30대 수용 가능한 대형 주차장을 완비하고 토요일 진료도 실시하고 있어 편의성이 높은 점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신용카드 및 전자 결제에 대응하는 것 외에도 영어·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소통이 가능하며, 웹 예약 시스템도 도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