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ashi Clinic
효고현 다카라즈카시에 위치한 한큐 이마즈선 고바야시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는 오하시 클리닉은 심신의학과·신경내과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입니다. 원장인 이마이 히사오 의사는 교토대학 종합인간학부와 홋카이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고베시립의료센터 중앙시민병원 등에서 수련을 쌓았으며, 의학박사·정신보건지정의·정신과 전문의·인지행동치료 전문의 등 다수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클리닉은 불면·불안·공황·우울·건망증·갱년기 증상 등 다양한 정신적·심리적 불편함에 대응하며, 강박장애·사회불안장애·공황장애·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박장애 치료 앱의 효과를 검증하는 다기관 공동연구에도 참여하여 최신 지견을 치료에 도입하는 자세를 보여줍니다. 정신보건복지사와 공인심리사도 근무하며, 포커싱과 당사자연구, 철학카페 등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삶의 개선을 지원하는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제2·제4주 오전에만 진료합니다. 통원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방문진료에도 힘쓰고 있으며, 영어 대응도 가능한 점이 이 의료기관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의존성이 있는 약제를 최대한 피하고, 치료 시작 시점부터 치료의 졸업을 내다보는 진료방침을 내세워 지역에 뿌리내린 정성 어진 의료를 제공하는 시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