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busa Women's Central Fertility Clinic
하나부사 우먼스 센트럴 퍼틸리티 클리닉은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산노미야초에 위치한 산부인과 진료소로, 불임 치료를 전문으로 합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누적 임신 건수가 42,388건에 달하며, 일본산부인과학회가 공개한 데이터에서 동결융해 배아 이식 주기를 3,001회 이상 시행한 전국 6개 기관 중 하나로 꼽히는 등 생식 의학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치료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클리닉은 일본산부인과학회 전공의 지도시설 연계기관 및 일본생식의학회 인정 수련시설로도 지정되어 있어, 높은 전문성과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겸비한 의료기관입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은 오후 3시까지이며, 산노미야 클리닉에서는 월·수·금요일에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야간 진료도 실시합니다. 연말연시(12월 31일~1월 3일)를 제외하고 주말을 포함한 다양한 요일에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설 내는 배리어프리로 설계되어 있고 임시 보육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내원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통역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직불카드, 전자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여 편의성이 높은 의료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