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no Neurology Clinic
고베시 히가시나다구의 JR 스미요시 역 앞에 위치한 아사노 신경내과 클리닉은 1991년 개업 이후 정신질환과 신경질환 양면에서 환자를 대응해 왔습니다. 동 클리닉은 2003년에 KiLaLa 스미요시 2층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지역 의료의 일익을 담당해 왔습니다. 2008년 4월에는 소아정신과 의사 이데 히로시 선생님이 진료에 합류함으로써, 소아부터 노인까지 연령 불문 폭넓은 층의 정신질환·신경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가 갖추어졌습니다. 또한 2015년 4월부터는 우에모토 마사하루 선생님에 의한 소아청소년 외래가 개설되어 화요일 오전과 격주 토요일 오전에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료 내용으로는 예진에서 심리학자가 증상이나 치료에 대한 희망을 듣고, 치료의 일환으로 상담과 필요에 따라 심리검사가 제공됩니다. 동 클리닉에서는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주차장 완비 및 배리어프리 대응 등 환경면에서도 배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은 예약 진료만 가능하며, 오후 6시 이후의 접수는 진료비가 비싸지는 점이나 건강보험증 지참이 요구되는 점 등, 진진 시 이해해 둬야 할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