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 Gastroenterology & Surgery Clinic
호리 위장관외과는 효고현 가코가와시 노구치초에 위치한 소화기·외과 계열 클리닉으로, 1983년 '호리 위장관외과'로 개설되어 2019년 현 원장에게 인계되어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원장은 고베대학 대학원에서 소화기외과학을 전공한 의학박사로, 일본외과학회 전문의·지도의, 일본소화기외과학회 전문의·지도의, 일본소화기병학회 전문의 등 다수의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위·장뿐만 아니라 간장·담도·췌장을 포함한 소화기 전반의 진단·치료를 전문으로 하며, 조기암에 대한 내시경 치료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제균 치료에 대해서는 보험 적용 확대 이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실적이 있으며, 오랜 경험과 최신 지견을 활용한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효고현립 가코가와 의료센터를 비롯한 주변 거점 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원활한 치료 이행이 도모되고 있습니다. 병원 내는 배리어프리로 대응하며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영어 대응도 가능합니다. 진료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는 16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이며, 목요일·일요일·공휴일 및 토요일 오후가 휴진입니다. JR 가코가와역에서는 버스나 택시로 접근 가능하며, 국도 2호선에서도 가까워 지역의 폭넓은 건강 상담에 응하고 있는 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