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omiya Ophthalmology Clinic
효고현 이타미시에 위치한 니노미야 안과는 한큐 이타미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편리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1973년 개업 이후 지역 안과 의료를 담당해 온 역사 깊은 병원입니다. 병원장 스기사와 사카에 의사는 효고의과대학 졸업 후 여러 병원에서 근무 경험을 쌓고 안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일본안과학회와 일본안과수술학회 등 다수의 학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 병원의 큰 특징으로는 최첨단 OCT(빛간섭단층촬영) 장비를 도입한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장비는 망막의 단면을 확대 촬영하고 두께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어, 기존 안저카메라로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녹내장이나 당뇨병성 망막증 등의 조기 발견 및 진단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진료 내용은 일반 안과 진료뿐 아니라 수술, 안구건조증 치료, 눈 건강 상담도 제공합니다. 또한 콘택트렌즈에 대해서도 일회용부터 난시용, 원근겸용까지 폭넓게 취급하고 있으며, 보증 제도와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병원 내는 배리어프리로 설계되어 다양한 환자들이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진료비 결제에는 신용카드와 전자화폐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건강보험과 산재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