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uo Neurosurgery Clinic
효고현 아카시시 고쿠보, 니시아카시역 근처에 위치한 의료법인 야스오 뇌신경외과 클리닉은 2013년 7월에 개원한 뇌신경외과·신경내과 진료소입니다. 원장은 고베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고베대학 부속병원, 요도가와 기독교병원, 효고현립 어린이병원 등 여러 의료기관에서 30년 이상 뇌신경외과 전문의로서 경험을 쌓았으며, 그 지식과 기술을 지역 의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클리닉에서는 두통, 어지러움, 현기증, 손발 저림, 건망증 등 뇌 관련 증상의 진찰을 진행하며, 뇌경색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치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진료소 내에는 독일 지멘스사의 1.5테슬라 MRI 검사 장치를 도입하여 병원과 동등한 성능으로 뇌뿐만 아니라 척추, 관절, 복부 등 다양한 부위의 검사가 가능합니다. 또한 경부 초음파 전용 장치를 갖추어 동맥경화 평가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뇌경색이나 뇌출혈 후유증으로 인한 근육 경직에 대해서는 보톡스 치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찰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는 월·화·수·금요일 16시부터 19시까지 접수하며,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도 지원하고, 주차장과 배리어프리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