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 Hokkaido Kosei-ren Mashu Kosei Hospital
홋카이도 가와카미군 데시카가정에 위치한 JA 홋카이도 후생연 마슈 후생병원은 2003년 3월 지역 자치단체의 전면적인 지원을 받아 개원한 공공 의료기관입니다. 본 병원은 구 국립 데시카가병원의 폐쇄에 따라 지역의 중핵 병원으로 새롭게 설립된 경위가 있으며, 내과 진료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설 내에는 CT·MRI 등 고도 의료장비가 도입되어 있어 정밀한 검사·진단 체계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공투석 부문의 설치와 1차 응급의료 체계의 확립으로 폭넓은 의료 수요에 대응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온천 재활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으로, 요양 환경에도 배려가 돋보입니다. 의료보험·간호보험에 대응하는 요양병상도 도입되어 있어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도 적절한 케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접수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 및 연말연시는 휴진입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도 가능하여 편리성 높은 의료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병원 정면에는 75대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장애인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환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