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 Hospital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기쿄초에 위치한 의료법인 세이진카이 모리병원은 1940년(쇼와 15년) 개원 이래 지역 밀착형 의료를 제공해온 내과 병원입니다. 하코다테 북부 주택가에 자리한 이 병원은 일반 내과 진료를 중심으로 회복기 재활 치료와 요양형 의료 등 환자의 상태에 맞는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재활 부문을 강화해온 역사를 바탕으로, 급성기 치료 후 기능 회복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 원내는 배리어 프리 설계가 적용되어 있어, 고령자나 신체에 불편이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한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은 환자도 진료를 받기 쉽도록 배려하고 있는 점도 이 병원의 특징입니다.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어 자동차를 이용한 방문도 편리합니다. 휴진일은 일요일 및 공휴일, 연말연시(12월 31일~1월 3일)이며, 방문 전에 진료 일정을 미리 확인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지역 의료의 핵심으로서 오랜 역사를 걸어온 이 병원은, 환자의 요양과 회복을 뒷받침하는 존재로서 앞으로도 하코다테 북부의 의료를 계속 지켜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