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odate Red Cross Hospital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호리카와초에 위치한 하코다테 적십자병원은 1939년(쇼와 14년) 일본적십자사 홋카이도 지부 하코다테 진료소로 개설된 유서 깊은 종합병원입니다. 내과·소화기내과·순환기내과·혈액종양내과를 비롯하여 외과·정형외과·마취과·방사선과·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갖추고 있으며, 일반병상 94병상과 지역포괄케어병상 12병상을 합쳐 총 106병상(실제 운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코다테시 및 도남권의 핵심 병원 중 하나로서 2차 응급병원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연계실을 통해 개원의 및 타 병원과의 체계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CT·MRI·내시경 시스템·초음파 진단 장치 등 첨단 의료기기를 지속적으로 도입·갱신하여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적십자병원으로서의 사명에 따라 독자적인 재해 구호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있으며, 대규모 재해 발생 시 응급 의료 지원을 실시해 온 실적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하며,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에도 대응합니다. 주차장 완비 및 배리어프리 시설 등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환경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