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da Dental Clinic
JR 아사히카와 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아사히카와 이치조 빌딩 6층에 자리 잡은 야마다 치과는 '평생 자신의 치아로 먹자'는 테마를 개원 이래 일관되게 지켜온 치과 병원입니다. 치아를 발치하거나 삭제하지 않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하며, 환자의 치아와 치은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는 점이 이 병원의 큰 특징입니다. 진료 내용은 심미 치과, 치아 미백, 임플란트, 교정, 무통 의치 등 폭넓게 일반 치과에서부터 전문적인 치료까지 대응합니다. 설비 면에서는 구강 내 스캐너(IOS)를 도입하고 있어, 구토 반사가 강한 분이라도 부담이 적은 인상 채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CAD/CAM 크라운과 인레이는 보험 적용으로 대응하고 있어, 흰 치아를 보험 진료로 실현할 수 있는 취급 시설이기도 합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한 것 외에도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 결제에 대응하며, 마이넘버 카드에 의한 건강보험증 이용도 도입 완료했습니다. 치과 외래 진료에서의 의료 안전 대책·감염 대책에도 힘쓰고 있는 임상 연수 지정 병원이며, 아사히카와 중심가의 지정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