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eikai Kure Hospital
사이세이카이 쿠레 병원은 히로시마현 쿠레시 산조에 위치해 있습니다. 1911년(메이지 4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온시 재단 사이세이카이를 모체로 하며, 1930년(쇼와 5년) '사이세이카이 쿠레 진료소' 개설 이후 오랜 세월 지역 의료를 지탱해온 역사 있는 병원입니다. 철골조 7층 건물에 150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내과·외과·정형외과·안과·심료내과·정신과·소화기내과·순환기내과·비뇨기과·재활의학과·피부과 등 폭넓은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차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응급고시병원으로서, 급성기부터 회복기까지 연속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포괄케어 병상을 150병상 중 127병상까지 확충하여, 급성기 치료 후 재활, 재가 복귀 지원, 단기 입원 등 고령화가 진행되는 쿠레 의료권의 수요에 부응하는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설비 면에서는 64열 이상의 멀티슬라이스 CT와 3테슬라 이상의 MRI를 도입하였으며, 일본소화기병학회 및 일본정형외과학회를 비롯한 다수의 학회 인정 시설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어 응대가 가능하며,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를 지원합니다. 제1·제2 주차장 합산 70대분의 주차 공간을 완비하고 있으며, 배리어프리 설계로 다양한 이용자가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JR 쿠레역에서 도보 약 7분, 히로덴 버스 '사이세이카이 쿠레 병원' 정류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