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ru Clinic
군마현 시부카와시 가나이 지역에 위치한 토마루 클리닉은 내과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밀착형 진료소입니다.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부지 내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자차 이용이 편리합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며, 오후 6시부터 7시까지의 야간 진료도 운영하여 낮 시간에 내원하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바쁜 분들을 배려한 시간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휴진일은 일요일, 공휴일 및 연말연시(12월 30일~1월 3일)로 한정되어 있어 일주일 중 대부분의 날에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설은 배리어프리로 설계되어 있어 휠체어 사용자나 보행에 불편을 느끼는 분, 고령자도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료 면에서는 일반 내과를 비롯하여 ED(발기부전) 등 민감한 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 및 치료도 가능하여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상담하기 쉬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 대응도 가능하여 영어를 사용하는 환자에게도 언어적 부담이 적은 진료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