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ry's Hospital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에 위치한 세인트메리병원은 사회의료법인 유키노세이보카이가 운영하는 종합병원입니다. 내과를 중심으로 당뇨병내분비내과·호흡기내과·순환기내과·소화기내과·혈액내과·신장내과 등 다양한 전문 진료과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의 핵심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은 지역의료지원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치의의 소개장을 바탕으로 정밀검사나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환자를 수용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응급구명센터에서는 연중무휴 24시간 응급 대응을 실시하고 있으며, 급성기부터 회복기까지 폭넓은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외래 접수는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오후는 원칙적으로 예약제로 운영되고,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영어·한국어를 비롯한 다국어 대응이 가능하며, 신용카드·직불카드·전자결제 등 다양한 결제 방법을 지원합니다. 또한 주차장을 완비하고 배리어프리 시설을 갖추어 다양한 상황의 환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