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o ENT Clinic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덴엔 지역에 위치한 사토 이비인후과는 이비인후과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밀착형 클리닉입니다. 원장인 사토 마사히코 의사는 독쿄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 부속 병원 및 도치기현 종합 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진 전문의로, 히로사키시 내 다수의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교 의사로서 장기간 지역 의료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 병원의 중요한 진료 방침은 "자신의 가족을 대하듯 환자에게 대한다"는 생각으로, 전 직원이 웃음을 잃지 않고 환자가 안심하고 진찰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진료 내용이나 치료 방침에 대한 의문이나 불안에도 세심하게 대응하며, 환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한 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점도 이 병원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진료 시간은 오전 9:00~12:30, 오후 15:00~18:30(목요일만 18:00까지)이며, 토요일 진료는 오전만 운영됩니다. 영어 대응이 가능하며, 부지 내 주차장을 완비하고 배리어프리에도 대응하고 있어 다양한 상황의 환자가 이용하기 쉬운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